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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남유대 잔존시대]

바벨론 제국의 역사

글쓴이 : 포토바이블 날짜 : 2014-12-14 (일) 11:20 조회 : 2259
[바벨론의 느부갓네살 궁전]

1.바벨론의 신흥(기원전612-605년)
 앗수르의 쇠퇴기에 셈족의 무리같은 갈대아 사람은 강력한 세력으로 기원전625년경 제1대왕 나보포라살(기원전625-605년)에 의해 독립했다. 나보포라살은 독립 후 곧 애굽의 바로 느고로부터 침략을 받았으나 나보포라살의 아들 느부갓네살이 갈그미스에서 그들을 물리치고 팔레스타인과 애굽 국경 근방까지 진격해갔다.(렘46장) 그러나 부친 사망의 소식을 듣고 귀국하여 제2대왕에 올랐다.

2.왕성(기원전605-562년)
 느부갓네살은 43년간의 통치에 놀라운 문화발전과 유다를 멸망시켜 옛 바벨론, 엘람, 수리아, 팔레스타인, 남부 아라비아의 광대한 지역을 차지하여 그 위엄을 나타냈다.(단4:30) 그는 왕궁 입구에 섬기던 여신의 이름을 붙인 거대한 이쉬타문을 세우고 또 메대에서 데려온 왕후를 위해 옥상정원을 만들었는데 헬라인은 이것을 고대의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인정했다.

3.몰락(기원전562-539)
 느부갓네살 후 왕권은 그의 아들 아멜-말둑(기원전562-560년,에월므로닥:왕하25:27)에게 계승되었으나 2년 후에 살해되고 네리그리살(기원전621-556년)이 4년을 통치하고 그 아들 라보소알동이 기원전556년에 왕위에 올랐다. 그러나 몇 달 못되 살해되고 나보니더스(기원전556-539년)라는 귀족이 왕위에 올랐는데 그 맏아들 벨사살과 나누어 나라를 다스렸다. 그러나 나보니더스가 아라비아의 정복을 위해 출전했을 때 벨사살은 나라의 일을 전부 맡았다.
 다니엘서에는 벨사살이 마지막 임금이라고 기록하고 있다.(단5:30) 나보니더스는 북아라비아 별장에서 죽고 기원전539년 새로 일어난 바사(페르시아:Persia)왕 고레스에게 멸망했다.
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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